“바이오매스 수요 앞으로 10년간 꾸준히 증가할 것”
우드칩, 우드 펠릿과 우드칩 형태의 바이오매스 수요가 유럽 지역에서 향후 10년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북미 한 섬유 전문지는 전망했다.
이 증가분은 EU 개별 국가 정부에 의해 수행되는 정책과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다.
전문지는 “아직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는 불분명하다”며 “해외와 이웃 국가로부터 우드칩과 펠릿 수입에서 이익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유럽 대륙의 바이오매스 가격이 상당수 에너지 공장에서 오르는 추세”라고 지적했다.
미국 남부 지역은 많은 에너지 회사의 바이오매스 주요 공급처다. 컨설팅 회사는 지역이 펄프 우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한 목재 전문지에 따르면 단지 칠레와 미국 서부 지역만이 올 1/4분기 동안 미국 남부 지역보다 더 낮은 소프트우드 펄프 우드 가격을 유지했다.
하드우드 섬유 가격은 세계 평균 가격 지수(GHPI)보다 낮았다. 최근에 많은 주목을 받은 미국 남부 지역은 남부 조지아, 동남부 앨러배마, 북부 플로리다, 이렇게 세개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는 이미 다수 가동 중인 주요 펠릿 공장에 이어 나무 에너지원 기관이 가동을 개시했다. 북부 플로리다 지역에 위치한 그린 서클 바이오에너지(Green Circle Bioenergy)는 2008년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유럽 지역 에너지 공장에 생산량 전량을 수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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