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우드앤옥토버상사가 포장재용 제재목 및 판재를 최근 입고하거나 조만간 추가 수입을 예정하고 있다.
7월 호주산 라디아타파인 제재목 6컨테이너(40피트)를 입고했으며, 뉴질랜드산 제재목은 8월 중 입고 예정이다.
독일산 스프루스 제재목도 발주 예정이며, 두 달여 뒤에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다.
호주산과 독일산은 90×45/35mm, 뉴질랜드산은 100×50mm이며 KD(인공건조), 4면 대패 제품이다.
9월 경 입고 예정인 칠레산 라디아타파인 판재의 규격은 15×90×4000mm이며, 4컨테이너가 발주됐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