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지난 3월 출시한 'POP 골든에그'가 은퇴자 및 목돈을 안정적으로 굴리려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이 증권사에 따르면, 다양한 만기의 국공채에 투자해 매월 수익을 지급하는 이 상품은 4개월여 만에 900억원 이상이 팔렸다. 1억원 투자시 5년간 매월 약 34만8000원(세후)이 지급되고, 만기에는 원금을 돌려받는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 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황금알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상품 판매액 1000억원 돌파시까지 진행되며, 돌파시점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10돈짜리 황금알이 증정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POP 골든에그에 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1돈짜리 황금알 핸드폰고리를, 1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삼성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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