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6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15%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 1종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삼성물산 보통주와 LG디스플레이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5%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45%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상품에 대해 남진철 EFP팀장은 "원금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차원에서 만기시 수익상환수준을 최초기준주가의 70%로 낮추고, 원금손실조건을 최초기준주가의 50% 수준까지 낮췄다. 일반적인 스텝다운상품보다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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