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 가구 주문 지난해 대비 10% ↑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기자

미국은 지난해 5월에 비해 올 5월 새 주거용 가구 주문이 10% 증가했다.
한 조사 기관에 따르면 최근 조사에서 올해까지 주문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10% 증가했다. 지난해 5월의 경우 신규 주문은 2008년도보다 21% 가량 하락했다.


주문 선적량도 증가했는데 지난해에 비해 9%가량 올랐다. 지난 1년간 선적량은 2009년도에 비해 6% 증가했다. 공장과 창고 고용자 수는 4월부터 5월까지 거의 동일하다. 2009년 5월에 비하면 1% 상승했다. 총 급여액은 지난해 5월에 비해 4% 뛰었고 1년 전에 비하면 19% 상승했다.
보고서 작성자인 켄 스미스(Ken Smith)는 7개월 연속된 주문 쇄도는 지난해 산업이 바닥을 쳤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장병 추도일인 5월 마지막 공휴일 이래로 다시 주문이 뜸해졌으나 제조업체는 일이 밀리는 상황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는 좋은 징조라고 전했다.
그는 “좋은 시기가 도래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다지 가까운 시일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