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가 고객 중심의 새로운 기업문화로 ‘스마트 던킨’을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로 결정했다.
‘스마트 던킨’은 단순히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문화를 일컫는 개념으로 소비자의 건강과 웰빙에 기업의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고객의 유형과 스타일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를 위한 내부 직원 교육을 병행해 소비자의 맘을 사로잡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통해 고객 중심의 기업문화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던킨도너츠는 기존 도넛 제품보다 칼로리, 당도 및 Brix 등을 낮추는 작업을 진행 중며, 저지방, 저칼로리 음료와 더불어 몸에 좋은 천연과일을 재료로 한 음료를 개발했다. 또한 포장 디자인에 있어서도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스마트 던킨은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올바른 먹을거리를 깐깐하게 제공하기 위한 던킨도너츠의 현명한 변화의 첫걸음”이라며 “던킨도너츠는 ‘스마트 던킨’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고객 중심의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이 같은 새로운 변화의 실천을 내부로부터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수도권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던킨’ 사업설명회를 지난 1일 개최해 기업문화 변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런 사업설명회를 통해 고객 중심의 ‘스마트 던킨’이 지니는 의의를 전달하고 ‘스마트 던킨’이라는 새로운 기업문화의 배경과 의의를 전달하고 소비자 중심의 신제품을 출시·시식해 고객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이 던킨도너츠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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