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신상훈 사장의 거취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해임안을 상정하려고 했지만 주주들의 반대 여론에 해임안 상정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신한금융 사외이사는 모두 12명인데 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 이백순 행장과 재일교포 사외이사 4명, 홍콩 사외이사 1명, 국내 사외이사 3명으로 구성돼 있다.
12명이 모두 참석한다고 가정할 때 최소 7표 이상 나와야 해임안을 통과시킬 수 있지만 부담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양쪽 모두 이사회 전까지 이사들을 설득하기 위한 물밑작업을 치열하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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