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가구 공장 주문이 1년 전 동기간 대비 9%까지 올랐다. 산업 전반은 지난해 수치를 계속해서 앞서는 상황. 그러나 여전히 2008년보다는 뒤처져 있다.
“지난해 상반기 주문이 2008년 초반에 비해 20% 떨어졌을 때 2008년 초반 신규 주문량은 지난해 초보다는 10% 가량 높았다”며 “이는 올 초반 주문이 2008년도 초반보다 12.5% 하락한 것을 의미한다”고 스미스 레오나드(Smith Leonard)와 동업 중인 켄 스미스(Ken Smith)는 월간 가구 동향에서 밝혔다.
산업계가 밀린 일을 처리해나가면서 6월 선적은 1년 전보다는 13%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선적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7% 상승했다. 5월은 40%까지 떨어져 6월에 밀린 일이 지난해 보다 35% 가량 늘었다.
이 회사 공장 조사에서 참여자들의 69%는 6월 주문은 5월에 비해 1년 전보다 약간 올랐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2008년 당시 수치까지 돌아가는 과정에 적어도 증가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스미스는 밝혔다.
이어 그는 “부정적이 되지 않으면서 우리는 2008년 당시 결과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2008년 결과 연말처럼 또 두 자릿수로 대부분 악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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