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목재 동향 보고(Japan Lumber Report, JLR)에 따르면 사라왁과 사바로부터 일본으로 예정된 몇 목재 선적 물량이 목재 공급 부족으로 취소됐다.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증진시키려는 사라왁 주 정책은 큰 폭으로 목재 공급을 감소시켰다. 목재 벌채 대부분이 현재 북부 주 지역에서 수행 중이다. 결국 항구로의 목재 이동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다.
게다가 호가로 인도와 중국에서의 왕성한 수요도 일본 시장 발 목재 공급 감소의 이유가 된다. JLR은 사라왁에서의 몇몇 지역 합판 제재소가 목재 부족으로 문을 닫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8월 중순까지 사라왁 메란티 정규 원목 수출 가격은 7월부터 FOB로 큐빅 미터 당 210달러로 변하지 않은 상태다.
낮은 공급으로 열대 하드우드 목재 재고도 일본에서는 떨어지고 있는 상태. 심지어 열대 하드우드 합판에 대한 일본의 수요도 감소시키고 있다.
일본 제재소 보고는 계속해서 이같은 목재 부족을 지적해왔다. 수입업자와 합판 제조업자들 사이에서 가격 협상이 빠르게 결론나고 있다고 JLR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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