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GM과 함께 국내 최초의 준중형급 시험용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자동차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160km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165km다. <사진=GM대우>

GM대우가 GM과 함께 국내 최초의 준중형급 시험용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자동차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160km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165km다. <사진=GM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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