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85)이 28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메트로헬스 메디컬센터에 입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클리블랜드 행 델타 항공기를 탔으며 기내에서 몸이 안 좋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클리블랜드 홉킨스 인터내셔널공항 재키 마요 대변인은 “카터 전 대통령이 구조승무원에 의해 항공기에서 내렸다”고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주 발간한 저서 ‘백악관 일기’(White House Diary)의 판촉을 위해 클리블랜드로 갔으며 이곳에서 이날 오후 책 사인회와 함께 토론시간을 가질 예정이었다.
한편 카터 전 미 대통령은 1977년부터 1981년까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