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실업률이 2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총무성은 지난 8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1% 하락한 5.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직장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업과 구직자가 줄었기 때문이다. 완전실업자도 33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4만명 감소했다.
다만 실업률이 5%대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데 대해 총무성은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연령별 실업률은 15~24세, 25~34세가 각각 8.6%, 6.4%로 지난해 같은시기보다 0.7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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