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17라운드 코리아 그랑프리(2010 KOREAN GRAND PRIX)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 18일 F1의 공식 물류 파트너인 DHL은 "글로벌 전담팀이 F1 관리팀과 긴밀히 협조하며 세계에서 펼쳐지는 경기와 공식 테스트 운행을 위해 원활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DHL 자동차 스포츠팀 관계자는 "차가 결승선에 들어오면 물류경기는 그 때부터 다시 시작된다"며 "우리는 모든 화물을 F1 본사 및 다음 그랑프리 경기가 열릴 브라질 상파울루로 빠르고 안전하게 운송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DHL이 경주용 자동차를 기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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