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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여배우 한예슬이 패션 매거진
촬영 관계자는 "촬영현장에서 촬영스탭보다 더 스탭 같은 배우가 한예슬 말고 또 있을까"라며, "밝고 활달한 성격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더할 나위 없이 활기차게 이끌며, 장소 섭외부터 소품 세팅까지 모든 부분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역시 한국 최고의 여배우다웠다"고 전했다.
강렬한 햇빛의 무더운 날씨에도 두꺼운 가을 옷을 입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한예슬의 이번 화보는 이전의 여신의 모습에서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의 모습을 선보이며 촬영장 주변 현지인들의 모든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한예슬은 지난 2009년 9월, 베이징에서 열린 까르띠에의 "Cartier Treasures - King of Jewellers, Jewellers to Kings" 전시회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였고, 최근에는 지난 8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뤼드라뻬 13번지 부띠끄(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에 초청받아 아름다운 자태뿐만이 아니라 훌륭한 애티튜드와 재치로 까르띠에 본사 관계자 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까르띠에는 1847년 창립이래 160년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주얼리 및 워치 최고의 브랜드로 모든 남성 및 여성들에게 시대를 막론한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지난 2008년 서울 청담동에 아시아 최초의 메종 (Maison : 불어로 집이라는 뜻)을 오픈한 바 있다.
한예슬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까르띠에 화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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