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드우드 물량이 지난 50년간 2배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드우드 수출 위원회(AHEC)는 이에 대해 “이는 미국 하드우드 생산업체들이 양질의 하드우드에 대한 지속적인 글로벌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새로운 수출 시장 개발 전략으로서 이번 달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스탄불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또한 AHEC는 미국 하드우드 산업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하드우드 생산 주체라고 지적했다.
AHEC는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하드우드를 공급해온 미국 하드우드 산업은 양질의 하드우드로 글로벌 수요에 부응해왔다”며 “여러 목재 소비 국가와 협력관계를 맺고 하드우드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감당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AHEC는 “터키는 흥미로운 시장”이라며 “이 국가에서 소비되는 하드우드가 최근에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HEC에 따르면 현재 MENA 지역에 대한 미국 하드우드의 직접적인 총 수출 물량은 올 1월부터 6월까지 지난해 동기간 대비 3410만 달러로 48.3% 증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4만9000달러로 터키에서의 수요가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22% 증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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