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쌀쌀해진 가을, 니혼만땅 일본라멘이 제 맛

김은혜 기자
니혼만땅 탄탄멘

쌀쌀해진 날씨만큼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한 따뜻한 요리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거기에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외식업계에서는 웰빙 재료를 사용한 메뉴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니혼만땅의 라멘은 오랜시간 돈골을 끓여 그 중 기름을 걷어내 사골국물의 깊은맛과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인스턴트 라면과는 달리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즉석에서 뽑아낸 생면에 고기, 채소, 해산물 등으로 국물 맛을 내어 다이어트와 웰빙요리에 잘 맞는 먹거리다.

니혼만땅에서 탄탄멘은 매년 가을 겨울을 대표하는 얼큰한 메뉴로 돼지뼈와 생닭을 푹 고아낸 육수에 청양고추와 양파를 사용해 요리에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기름의 함량을 최대한을 낮춰 여성고객들이 더 좋아하고, 숙주나물과 고기를 우려낸 국물이라 남성고객들의 숙취해장용이나 식사로도 인기가 좋다.

이외 니혼만땅은 일본의 대표적인 라멘인 도쿄소유라멘, 삿보로 미소라멘, 슈하까다돈꼬쯔라멘 등 다양한 라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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