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는 26일 자사주 처분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이날 개장전 시간외 대량매매로 자사주 52만5700주(지분 2.65%)를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매각했다. 처분가액은 주당 9150원으로 전날 종가 기준 4.68% 할인된 가격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은 모두 부채상환에 쓰일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부채비율을 줄여나가는 등 재무건전성을 확보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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