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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한국인삼공사가 26일 대전에 있는 한국인삼공사 스포츠센터에서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여자배구팀을 위해 정관장 홍삼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인삼공사는 이날 국가대표 여자배구팀 선수단에게 그간의 수고를 격려하고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정관장 홍삼제품 20세트를 전달했다.
한국인삼공사의 정익화 부단장은 "홍삼은 선수들의 운동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도핑테스트에도 안전하기 때문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우리 선수단이 부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위선양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삼용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 9월부터 한국인삼공사 스포츠센터에서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해 왔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의 출국을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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