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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이건에너지 이춘만 사장과 동부제철 인천공장 공장장 이명구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증기 공급·도입 개통식이 열렸다. |
이번 증기공급으로 이건에너지는 연간 35억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동부제철은 기존 LNG 대비 저렴한 증기에너지를 활용해 제철 공정에 사용되는 필요 열 및 난방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증기에너지 사업은 해외 이전으로 유휴시설이 된 기존 이건의 합판 생산라인 등을 열병합 발전시설로 재활용해 스팀에너지를 생산한 후, 주변기업에 난방용이나 공장용 에너지로 공급 판매하는 사업.
한편 이건에너지는 2009년 이건산업에서 분사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열병합발전, 증기 및 전기 판매, 집단에너지, 폐기물처리, 우드펠릿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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