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는 부가가치 목제품이 2020년까지 목표로 정한 대로 60%에 도달할 것을 자신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목제품 산업 협회(MTIB)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목제품 기업들은 공격적으로 부가 가치 목제품을 가지고 기존 시장 뿐만 아니라 두바이 걸프 지역, 리비아 북 아프리카 지역, 모로코, 알제리아 그리고 폴란드 동유럽 지역 등의 신흥 시장에 나서고 있다.
MTIB는 말레이시아 목제품 지역 중심지로서 알제리 수도 알제를 찾고 있다. MTIB 협회장은 무역 현안을 가지고 최근 북미 지역을 찾았다.
현재 말레이시아 목재 수출의 60%는 합판과 가공 목재, 섬유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제품은 주로 기존 시장인 일본, EU, 미국과 같은 시장으로 내다팔리고 있다.
향후 10년 계획에서 말레이시아는 목재 및 목제품에 대한 연간 수출 수익을 지난해 RM 200억 달러에서 2020년 RM 53억 달러로 두 배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 전문가들은 목재 산업이 연간 6.4% 성장한다면, 그리고 더 많은 목재 기업들이 가구와 몰딩 등과 같은 완제품을 생산한다면 이같은 목표는 비교적 쉽게 달성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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