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취향 따라 디자인 변하는 맞춤형 가구
일룸(대표 양영일)이 ‘가구 2.0개념’을 도입한 시스템 리빙 가구 ‘일룸리빙’을 최근 선보였다. ‘일룸리빙’은 또 최근 수지에 1호점을 오픈하면서 시스템 가구를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사진>
이번에 오픈한 수지점은 매장 인테리어의 마감재까지 E0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일룸은 전했다. 이는 일룸이 1998년 론칭한 이래로 지금까지 고수해온 ‘친환경 재료의 사용’을 가구를 넘어 ‘가구와 함께하는 공간’에까지 적용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일룸리빙’의 가장 큰 특징은 맞춤형 가구라는 점. 가구의 프레임, 헤드보드, 마감재를 직접 취향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해 소비자의 취향과 개성을 살려 자기만의 가구를 완성할 수 있다. 기능 디자인 컬러 재질 등 소비자들의 까다로워진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가구라는 평가다.
‘해브 유어 온 디자인’(Have your own design)이라는 콘셉트로 기본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베이직 플랫폼(Basic Platform) 라인에서 소비자가 선택하고, 자기만의 색상, 소재, 기능, 디자인을 모듈 옵션(Modular Option) 라인에서 추가하거나 변형해 완성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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