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목재, 원목에서 제재 건조 가공 일괄 시스템
경기 광주 세정목재가 최근 일본산 히노끼(편백나무) 루바<사진> 및 각재 생산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세정에 따르면 3개월여 전부터 일본산 히노끼 원목을 직수입해 가공하고 있으며, 원목에서부터 제재, 건조, 가공에 이르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특화해 공급하고 있는 북미산 적삼목 제품에 대한 시장의 호응에 힘입어 일본산 히노끼 원목을 직수입해 가공 판매하고 있다”며 “원목에서 제재, 건조, 가공을 일괄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히노끼 원목 수입은 북미산 적삼목으로 쌓아온 친환경자재 전문회사라는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일환”이라며 “앞으로 북미산 적삼목 만큼 일본산 히노끼 제품 비중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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