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데크재 및 향목루바
인천 구일특수목재가 울린 멀바우 모말라 데크재와 향목루바를 각각 입고했다.<사진>
데크재의 규격은 모두 19×90mm이며 각각 3컨테이너(20피트)씩 입고됐다.
향목루바의 규격은 12×115mm/8자·12자 제품으로 2컨테이너(40피트)가 입고됐다.
구일은 이밖에도 레드발라우, 옐로우발라우 등 데크재를 보유하고 있다.

산업재용 제재목 추가입고
인천 하이우드앤옥토버상사가 오는 11월 말 뉴질랜드 및 독일산 제재목을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규격 및 물량은 △뉴질랜드산 라디아타파인 90×45mm 9컨테이너(40피트), 100×100mm 3컨테이너, 100×50mm 2컨테이더 △독일산 스프루스 90×35mm 2컨테이더 등이다.
모두 KD(인공건조) 4면 대패 제품이다.
라왕 및 멀바우 제품
인천 경림목재가 최근 라왕 한치각·후지·하바키·후로링과 멀바우 집성판재를 각각 입고했다.
규격은 후지 10×40mm, 하바키 12×110mm, 후로링 15×80mm 등이다.
멀바우 집성판재는 18×900×2400mm다.
애쉬 집성재 국내생산 돌입
대덕목재, “가격경쟁력 갖춘 최고급 제품”
인천 대덕목재(대표 윤대석)가 애쉬 집성판재 및 계단재 국내생산을 시작한다.
생산되는 제품의 규격은 △판재 18·25·30×915×2100mm △계단재 300×350×2400mm 등이다.
모두 솔리드집성재만 생산하며, 월 생산규모는 70㎥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윤한 사업본부장은 “러시아 현지에서 직접 제재목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품질과 가격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면서 “길이집성은 안 하는 최고급 순수 솔리드집성재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덕은 한편 오는 12월께 홍송 루바와 문틀재 국내 입고를 계획하고 있다.
구조재 집성목 등 오파세일
인천 지엔유트레이딩(대표 신지철)이 최근 캐나다 칠레 브라질 중국 등 목재제품에 대한 오파세일을 개시했다.
주요 품목은 △캐나다산 SPF 구조재, Hem-fir, 더글라스-fir △칠레산 루바, 집성목, 계단재, 산업재 △브라질산 집성목, 산업재 △중국산 레드파인 애쉬 오크 삼나무 엘다 집성목, 레드파인 계단재 등이다.
신지철 대표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통해서 수입자가 득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당장의 이익보다는 서로의 협력관계에 중점을 둔 오파세일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연데크재 추가 입고
명원목재가 오는 12월 중순경 방낄라이, 큐링, 울린 콤보데크재를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규격은 19×90mm이며, 입고 물량은 각각 2컨테이너씩이다. 명원은 이후에도 이들 제품의 국내 공급을 주기적으로 지속할 예정이다. 또 두께 30~40mm 등 특수규격 공급도 가능하며, 이 경우 두 달여 전에 주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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