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대건설 인수의 새로운 국면, "아직 불충분하다."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현대건설 매각을 추진 중인 채권단은 15일 실무자회의를 열고 현대그룹이 인수자금 소명을 위해 2차로 낸 대출확인서에 자금출처 증빙효력이 불충분하다고 결론 내렸다. 채권단과 현대그룹 간의 현대건설 매각 양해각서(MOU)가 해지될 가능성이 커졌고 현대건설 매각작업은 상당기간 표류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새로운 공이 요구되는 현재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