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채권단 직무유기 지적, 현대차 예비협상대상자 지위 박탈해야"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현대그룹 계열 현대증권, 하이닉스에 2100억 승소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박경호 부장판사)는 이날 하이닉스가 "아무런 손해를 끼치지 않고 현대투신 주식을 매매해 주겠다는 약정을 어기고 거액 손실을 입혔다"며 현대증권을 상대로 낸 2100억원 규모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또한
현대그룹, 현대건설 인수의 새로운 국면, "아직 불충분하다."
현대건설 매각을 추진 중인 채권단은 15일 실무자회의를 열고 현대그룹이 인수자금 소명을 위해 2차로 낸 대출확인서에 대해 자금출처 증빙효력이 불충분하다고 결론 내렸다. 채권단과 현대그룹 간의 현대건설 매각 양해각서(MOU)가 해지될 가능성이 커졌고 현대건설 매각작
현대그룹, ‘현대상선 佛법인 통해 수조원대 유증계획’ 발표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자인 현대그룹이 현대차그룹으로의 무게중심이동에 대해 현대상선 佛법인의 유상증자 카드를 내놨다. 20일 입장문을 통해 "현대그룹 컨소시움은 현재 외국계 전략적투자자 및 재무적 투자자들을 접촉 중이며 이를 통해 현대상선佛법인의 수조원
현대건설 채권단, "현대그룹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박탈"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20일 저녁 기자브리핑을 갖고 "주주협의회에 상정한 현대그룹과 맺은 현대건설 매매 양해각서(MOU) 해지안이 가결됐으며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동의안은 부결됐다"고 밝혔다.그러나 채권단은 향후 현대그룹과
현대그룹 첫 공식 해명, "佛 나티시스銀 1조 2천억은 브릿지론(Bridge Loan)"
하종선 현대그룹 전략본부 사장은 22일 “프랑스 나티시스은행에서 빌린 1조2000억 원은 브리지론이라고 밝혔다. “대형 글로벌 인수합병(M&A)에서 일단 브리지론을 얻은 뒤 재무적투자자나 전략적투자자와의 협의가 완결되면 대출을 투자 형태로 대체하는 것은 널리 행해지
금융권 “하종선 사장 브릿지론 발언, 현대그룹 부적격성 드러낸 것”
지난 22일 하종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이 1조2천억원의 실체는 브릿지론이라고 해명한 것에 대해, 23일 금융업계에서는 그간 채권단과 관계당국이 의심했던 의혹이 드러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이러한 사실 은폐 및 비정상적 대출 행태등은 더욱 현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