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 조선업체 비나신의 디폴트 선언 확실시, 亞 경제 연계 위기설 작동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베트남 최대 국영 조선업체 비나신의 채무불이행 선언이 확실시되면서 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20일로 다가온 비나신의 6000만달러 채무상환에 디폴트 예상되며 이후 연계 금융기관의 연쇄디폴트 가능성이 우려된다. 지난 15일 무디스는 베트남 국가신용등급을 `Ba3`에서 `B1`으로 한 단계 더 하향 조정한 바 있으며,타국가들의 연계위기설 우려가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