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2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제이튠은 임시주총에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 겸 프로듀서, 정욱(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변상봉(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을 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이들은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이사진들로 JYP엔터테인먼트의 설립 이후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핵심 이사진들이다.
이들이 모두 제이튠의 이사로 선임되고 기존의 임원들은 모두 사임하기로 해 JYP엔터테인먼트는 제이튠의 경영권을 완전히 인수하게 되었다.
한편 사외이사로 선임될 표종록 변호사는 엔터테인먼트와 저작권 관련 법률에 정통한 전문가이자 키이스트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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