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이 어려운 환경 가운데 힘들게 생활하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29일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 이팔성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고 "우리 사회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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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29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 |
이밖에도 우리금융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매년 11~12월을 자원봉사대축제기간으로 정하고, 특히 올해는 그룹 신입사원을 포함함 임직원 600여명이 참여하는 '한마음 김장 나눔' 활동을 실시해 3만포기의 김장김치를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그룹 및 계열사 임직원 약 2만5000여명이 1040회에 걸쳐 다양하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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