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질원료 및 목재를 이용한 연료용 펠릿 제조 방법’
산림조합중앙회(장일환 회장) 중부목재유통센터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목재펠릿 제조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허 내용은 ‘목질원료 및 목재를 이용한 연료용 펠릿 및 그 제조 방법’으로 2010년 3월 31일 출원을 시작해 2030년 3월 31일까지 향후 20년간 특허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목재펠릿은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지난 2008년 하반기부터 제조되기 시작해 올해에는 20여개 공장에서 약 22만톤의 생산이 가능해질 정도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유통망 구성 등 점차 산업화의 기반이 조성되어 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중부유통센터는 국내 최초로 목재펠릿 제조시설을 설치해 2009년 1월 본격적으로 목재펠릿을 생산ㆍ공급함으로써 국내 목재펠릿산업의 선도적이고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중부유통센터와 현재 가동 중인 양평ㆍ단양군산림조합,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준공할 포항ㆍ산청ㆍ연기군산림조합을 포함해 연간 약 6만톤 규모의 펠릿제조시설을 갖추고 국내 생산량의 60%정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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