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산업, 합리적인 가격대의 미국식 창호

올해로 회사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건축자재 전문기업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미국식 창호 ‘SWING’(사진)을 출시하고, 창호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국내에서 제작되는 이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워 국내 창호시장의 돌풍을 이어간다는 게 삼익의 계획이다.
삼익은 SWING의 장점으로 △미국식 시스템창호의 단열, 방음, 내풍압성 등 기능성 배가 △준비된 규격창과 아울러 다양한 모형과 사이즈 제작 가능 △시스템화 된 국내제작을 통해 가격대가 합리적 △납 성분 없는 새시 사용 △에너지절약과 단열성 강화를 위한 Multi Chamber Frame을 사용 △시스템화 된 공정으로 균일화된 창호 생산 △현장 공정에 맞는 신속한 공급 체계구성 등을 꼽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미국산과 중국산이 주도하는 목조주택 창호 시장에서 품질과 가격경쟁력에서 앞서는 국내 기술의 창호인 ‘SWING’은 1차적인 제품 중심적인 경쟁 외에, 브랜드의 가치가 의사 결정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브랜드 차원의 이미지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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