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해일경보센터는 쓰나미 경보를 아메리카대륙 서부 해안 전체와 캐나다로 확대했다.
캘리포니아, 오리간, 워싱톤 어떤 지역은 피해가 없는 해수면 변동정도가 예상됐다.
하와이 주에 있는 태평양 쓰나미경보센터도 '환태평양 지진대'나라 대부분은 영향을 받을것이라고 경보를 내렸다.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페루, 칠레, 괌, 타이완, 필리핀, 인도네시아같은 나라들이 그에 속한다.
현재로서는 전세계 50개 이상의 나라들이 쓰나미 경보를 받았다. 러시아는 쓰나미 예견지인 환태평양 섬으로 부터 거주민들을 후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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