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4~28일까지 개최된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캐나다 디자인 전시관’에는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주 여섯 명의 작가들이 참가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무로 만들어진 아주 독창적인 가구와 조각작품들을 보여준 이들은 캐나다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며 업계의 리더로서 여러 국제 디자인 쇼와 연맹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그들은 목재를 이용해 혁신적인 창작품들을 내놓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캐나다임산물무역협회(BC Wood Specialties Group - Canada Wood Group) 한국 대표부(대표 이종천)의 도움을 받아 지면에 소개한다. <편집자 주>
Brent Comber

브랜트 코머(Brent Comber)는 밴쿠버도시의 북쪽 해안에서 성장한 4세대 밴쿠버시민이다. 그의 역사는 또한 백 년 남짓한 밴쿠버의 역사이기도 하다.
브랜트는 환태평양의 가장 크고도 번성한 자연항구의 연안의 온대 우림 숲 에서 자라는 동안, 그의 서부해안의 자연환경의 형상과 물질에 대한 그만의 특유의 이해와 감상이 발달되었다.
그는 언제나, 사람은 나무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어 왔으며, 그것들을 통해 고대의 물질과 접근하고 연결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브랜트의 활동은 태평양북서부에서 기인하지만, 그의 명성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점점 각박해지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브랜트는 자연의 영원성과 간결한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켜내려 노력하고 있다.
John Ross

John Ross는 간과함으로부터 미적인 감각을 찾는다. 그는 우리주변의 물리적 힘이나 변화로부터 형성된 형태나 구성으로부터 방향을 잡는다. 그의 이 같은 일반적으로 인식되어지지 않은 물체들에 맞추어진 초점은 인테리어 가구의 조각품으로 탄생된다. John은 캐나다의 밴쿠버 아일랜드에 살고 있고, 그의 대부분의 작품활동은 옥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그가 미술에 대한 정식교육이나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다.
Marie Khouri

Marie Khouri는 캐나다 벤쿠버에 정착하기전 25년간 파리에서 생활하였다. 그녀는 전세계 도처를 광범위하게 여행 하며 각 문화의 독특한 양상을 배웠다.
2002년 작품들을 상업적으로 출시하기 시작하였고, 그녀는 14년간 조각작품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파리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녀의 첫 시작은 점토, ‘lost wax’, 청동과 콘크리트로 시작하였고, 지금은 브리티쉬콜럼비아의 풍부한 자연의 영향으로 나무를 새로운 창조의 매개물로 추가하였다.
최근에 그녀는 예술활동을 디자인영역으로 넓혔다. 그녀의 회사 Collaboration을 통하여 최근의 훌륭한 작품들을 광범위한 관객들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Mario Sabljak

Mario Sabljak은 2004년 봄 Flavour Furniture라는 이름의 그의 수공예가구 한정판을 내놓으며 시작한 밴쿠버의 디자이너다.
그 후 6년 후 Flavour Furniture는 Mario Sabljak Design으로 성장하였다. 그의 디자인 스튜디오는 주문에 의한 주거와 상업공간의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디자인을 사랑하고 새로운 도시를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Mario는 캐나다 전역과 해외의 주요 디자인페어에 그의 가구 작품들을 출품한다.
Martha Sturdy

Emily Carr University에서 예술과 디자인을 전공하고 Martha는 보석디자인을 시작하였다. 그녀의 디자인이 세계적인 패션잡지에 소개되면서 그녀의 이름이 국제적으로 빠르게 알려지게 되었다. Martha는 뉴욕의 백화점들에서 그녀의 이름이 톱 네임으로 판매되는 상업적 성취를 이루어냈다. 이 같은 성공은 그녀의 실용 가능한 예술을 넘어 창조적인 열정으로부터 왔다.
1990년대 초 Martha는 합성수지로 만든 창조적인 새 작품 테이블탑과 홈엑세서리들을 소개하면서, 그녀는 새로운 산업 판매를 시작하였고 세계의 고객들로 확장해 나아갔다.
파리나 뉴욕과 런던 등의 트레이드 쇼로부터 국제시장을 개척하며, Martha는 수 많은 세계 정상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Judson Beaumont

Straight Line Designs은 지난 25년간 브리티쉬콜럼비아주 밴쿠버근교에서 운영되어온 일종의 연구실이다. 전시 외에도 조각과 개별 주문들, 디자이너 Judson Beaumont와 그의 여덟 장인들은 다양한 가구의 주문제작과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들 북미와 해외의 어린이 전시회 등을 기획, 제작하였다.
그들의 디자인들은 항상 별나면서도 기발하게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고 그들의 철학은 언제나 클라이언트들과 긴밀하며 실제 그들의 직접 참여와 체험으로 매우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