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팀버, 질감 완벽재현…가격은 절반
![]() |
| (좌)처리전 (우)처리후 |
미국산 튜울립우드를 열처리해 월넛 고유의 질감을 살려낸 이 제품은, 월넛에 비해 빛깔과 문양은 거의 흡사하면서도 가격이 절반 수준인 게 장점이다.
안용문 대표는 “튜울립우드는 문양이 월넛과 비슷해서 예전부터 도색을 해서 월넛 대용으로 많이 사용되던 수종”이라며 “열처리를 통해 도색으로는 살려낼 수 없었던 질감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냈다”고 설명했다.
태영은 이 제품을 1만재(才) 정도 재고 운용하고 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