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포토] 브라질 명예영사 임명장 받는 현정은 회장

김동렬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동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에드문두 후지타(Edmundo Sussumu Fujita)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브라질 명예영사 임명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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