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필드나스모는 필드, 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의 스윙을 촬영하고, 이를 골프존닷컴으로 전송해 바로 레슨 신청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회사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기존의 나스모(나의 스윙 모션)를 스마트폰과 연계한 것이다"며 "자신의 스윙모션을 원하는 각도로 촬영해 저장하고 레슨이 필요한 스윙구간을 편집해, 보다 정교한 레슨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신청된 레슨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동영상존 나의 기록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골프존 모바일웹은 매장찾기, 나의실력, 스코어카드 등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골프존닷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그동안 4만명이 다운로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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