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던힐·켄트 등의 담뱃값이 6년만에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담배회사 BAT 코리아는 던힐과 켄트 등 주요 자사 담배가격을 8% 인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던힐 및 켄트 1갑의 가격은 빠르면 오는 28일, 늦어도 내달 1일부터는 기존 2500원에서 2700원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BAT코리아 측은 "담뱃값 인상을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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