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다이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버이날과 스승의날 등 5월 기념일에 맞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카네이션 화분'을 판매할 계획이다.
27일 안웅걸 이사는 "올해에는 사전 예약제를 실시해 다이소 각 매장에서 미리 카네이션 화분을 주문하면 원하는 날짜에 매장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카네이션 화분은 화분 안에 20여 송이의 카네이션이 심겨져 있어 선물을 받은 이후에도 계속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안 이사는 "기존의 가슴에 다는 카네이션이 선물을 받은 다음 날이면 시들어버려 장기간 보관할 수 없었던 점에 착안해 기획된 상품이다"고 전했다. 가격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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