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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극본 김예리, 연출 김수룡 권혁찬) 촬영장에 ‘49’가 새겨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나타났다.
윤은혜 트레이닝복의 ‘49’는 ‘49일’을 떠올리게 한다. 더구나 그녀는 지난 2009년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49일’의 스케줄러 이수 역을 연기하고 있는 정일우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SBS 드라마 관계자는 “우리도 윤은혜가 입은 트레이닝복의 49라는 숫자를 보고는 드라마 ‘49일’을 연상했다”며 “조만간 두 드라마가 월화수목을 책임지는데 모두 다 흥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색다른 응원방법", "<49일>홍보대사로구나!", "월화수목 흥미진진~"라며 트레이닝 복 속 '49'에 관심을 드러냈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호텔을 경영하는 귀족남 현기준(강지환 분)과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관광부 5급 공무원 공아정(윤은혜 분)이 얼떨결에 저지른 거짓말로 인해 결혼 스캔들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마이더스’ 바통을 이어 받아 오는 5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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