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4일 오후 외환은행 직원들이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앞에서 론스타 불법배당 중단 등을 촉구하며 '백만배(拜)'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외환은행이 오는 9일 이사회를 열어 1분기 결산을 확정하고 분기배당(중간배당) 안건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외환은행은 올 1분기에 20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분기에 주당 100원 내외의 배당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론스타는 300~400억원 수준의 배당액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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