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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탤런트 김지우가 박경림 박은혜 송선미와 한솥밥을 먹는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오영심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연기자 김지우가 온에어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연기자 송선미, 박은혜, 방송인 김성주, 박경림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던 김지우는 지난 2005년 뮤지컬 '사랑을 비를 타고'를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그 후 '김종욱 찾기' '싱글즈' '금발이 너무해' '젊음의 행진'까지 잇따라 주연을 맡으며 '뮤지컬 퀸'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김지우를 영입한 온에어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다수의 MC와 연기자를 보유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지우는 자신만의 연기 색깔이 분명한 연기자이며, 무한한 가능성이 엿보인다.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우가 출연중인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오는 6월 26일까지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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