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골프존이 오는 7월31일까지 국내 유명 브랜드 골프클럽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19일 골프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골프존 클럽전문 MD가 캘러웨이와 단독으로 올 신상품 13개 품목을 80% 이상 아시아스펙으로 구성해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골프존 관계자는 "지난 3월 클럽 풀세트 세일에 이어 캘러웨이의 레이저호크, 레가시 시리즈를 비롯한 인기 신제품으로 구성됐다"며 "페어웨이 우드 2종과 퍼터 1종을 9만9000원에 판매하는 '99초특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투어스테이지, 나이키를 비롯한 국내 유명 용품사의 골프용품 11종도 최대 30% 할인판매 된다.
한편, 골프존은 내달 20일까지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 평균 라운드(18홀) 기준으로 추가 라운드 달성시 총 4500여명에게 선착순으로 골프존 이용권, 골프용품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치고 받고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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