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3일 비자금 조성 혐의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비자금 조성 개입 여부에 대해 "관련이 있다. 검찰에서 말하겠다"고 밝혔다.
[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3일 비자금 조성 혐의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비자금 조성 개입 여부에 대해 "관련이 있다. 검찰에서 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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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차맹기)는 비자금 조성과 배임·횡령,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거래 등의 혐의로 3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소환했고, 소환된 박회장은 약 15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4일 오전 1시께 귀가했다.
검찰이 수백억원대 비자금 조성 및 미공개 정보거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사진)을 다시 소환할 방침이다.
검찰이 수백억원대 비자금 조성 및 미공개 정보거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사진)을 7일 다시 소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