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과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오후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스케줄 문제로 인해 오늘 녹화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8일 히트곡 '미인아'의 일본어 버전인 '미인(美人·BONAMANA)'을 일본 현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슈퍼주니어는 5집 준비에 돌입한다.

샤이니는 오는 12일 일본 데뷔를 알리는 콘서트를 연 뒤 방송 및 공연에 참가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이로써 예성과 종현은 아이유에 이어 '불후의 명곡2'에서 하차하게 됐다. 앞서 아이유는 바쁜 스케줄과 새 음반 준비를 이유로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이유의 빈자리는 시크릿의 송지은이 대신한다. 이어 2PM의 준수, FT아일랜드 이홍기도 합류를 위해 준비 중이다.
세 사람의 하차와 관련해 '불후의 명곡2' 권재영 PD는 "공연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외에도 해외 활동 등으로 스케줄이 고정적이지 않은 아이돌 가수의 특성 상, 멤버 구성은 유동적으로 진행된다. 한번 하차했다고 해서 다시 참여하지 못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언제든 기회는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써 하차?”, “너무 가수 순환이 빠른거 아니야?”, “프로그램이 안정화가 안되서 가수들이 빠저나가는거 아닌가”, “아쉽다 정말”, “아이유도 그렇고 종현이랑 예성도 하차라니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2'는 오는 11일 그룹 부활의 명곡을 주제로 한 두 번째 경연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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