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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날 복수의 매체들은 김지현이 지난 2009년부터 교제해온 40대의 건실한 사업가와 조만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결혼 날짜는 미정이며, 현재 식장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며 구체적인 소식까지 언급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현의 한 측근은 9일 "결혼설과 관련한 내용은 오보"라며 "현재로서는 결혼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김지현은 지난 2009년 8월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면서 교제 사실이 알려졌었다.
이와 관련해 김지현은 "아침에 지인들의 전화가 와서 결혼설이 터진 사실을 알았다"며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는 상대도 없다"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김지현은 솔로 앨범을 낸 데 이어 영화 `썸머타임` 등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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