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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박성광이 출연해 마지막까지 개그감 넘치는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폭풍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박성광은 지하철 성대묘사, 자동차 성대묘사 등으로 앵커들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들을 웃게 만들어 방송 내내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또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펼친 술취한 연기를 위해 머리를 헝크러트리고 연기를 시작했고 이에 앵커, 제작진 모두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쓰고 있던 뿔테 안경을 벗어던지며 "여기 어디야 불꺼! 잠 좀 자게! 뭐야!"라며 그에게 어색하지 않은 말투로 술취한 연기를 해 모두를 폭소케 한 것.
시간이 끝나가자 정찬배 앵커는 "이제 마지막으로 어떤 개그맨이 되고 싶냐"고 질문하자 박성광은 술이 덜 깬 듯한 말투로 "뭐, 아직 보여준 것도 없는데 벌써 끝이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또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이광연 아나운서에게 “진짜 예쁘시다”고 호감을 표하며 뉴스를 잊은 채 여자 심리에 관한 질문을 하며 즉석에서 연애상담을 해 당황케 하기도.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개그감 폭발”, “뉴스가 아닌 토크쇼를 보는 듯한 기분”, “박성광의 입담에 쓰러졌다”, “개그계의 1인자로 우뚝 서길”, “5년 후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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