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사회 “산업 다양성 선보일 것”
‘제4회 대한민국 조경박람회(이하 조경박람회)’가 6월22일부터 5일간 일정으로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130여개 업체가 참가해 경관시설부문, 학교시설부문, 정원부문, 골프장시설부문 등으로 구분해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다양한 세미나도 마련된다. 개막일인 22일에는 전국 시도 공원녹지협의회 주관으로 ‘전국 시도 공원녹지협의회 워크샵’이 개최되며, 23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으로 ‘공공기관 조경기술세미나’가 진행된다. 셋째날인 24일에는 서울시 도시경관과 주관으로 ‘서울의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경관계획’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별도의 특별행사로 ‘제6회 대한민국 조경대전(조경설계작품전시회)’과 ‘조경인 바자회’도 진행된다.
이번 조경박람회는 △공공시설 및 각종 바닥재, 공원 및 휴게시설물 등의 경관시설 부문 △실내외 조경자재, 정원용품, 화훼원예기술, 관수 자재 및 그린 인테리어 관련 조재인 정원(실내정원 포함) 부문 △학교 체육시설 및 놀이시설, 야외운동기구, 운동장 천연 잔디 및 인조 잔디 등의 학교시설 부문 △골프장 잔디관리 및 유지보수, 수질정화장치 등의 환경설비 등 골프장 시설 부문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하상범 기자 hsb97@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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