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이 주최하는 임산물 교역 동향 국제심포지엄이 7월19일부터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센터 녹색경제연구과 담당자는 “최근 목재수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시장개방으로 목재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출입관계가 많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원목 수급 현황과 교역환경을 파악해 각국의 목재산업 동향을 파악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등 5개국의 목재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 19일 심포지엄에서는 ‘아태지역 임산물 생산 및 교육동향’을 주제로 각국의 목재시장 현황과 수급환경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음 날에는 각국 참석자들이 인천지역 보드업체들과 제재업체들을 참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사단법인 한국합판보드협회가 후원한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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