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목재가 최근 히노끼 무절 집성판재를 입고하고, 조만간 유절 집성판재를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규격은 18·24×1000×2000㎜와 18·24×1220×2300㎜ 등 두 종류이며, 마사결로 폭이 좁게 사이드 핑거 집성됐다.
일본 업체에서 일본으로 재수입하기 위해 일본산 원목을 중국으로 공수해서 만든 제품으로, 품질이 뛰어나다는 게 선도의 설명이다.<사진>
선도는 또 유럽 그레이드 오동나무 솔리드 집성판재를 6월 중 입고한다. 규격은 15·18·25·30·40×600×1950㎜.
이 회사 관계자는 “오동나무 집성재는 그동안 B~C등급 제품만 국내에 공급돼 주로 관재용으로 사용됐는데, 이번 유럽 그레이드 제품 공급으로 가구재 시장에도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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