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기존 제품보다 저렴한 실속형 출시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이 무색·무취한 천연 재료를 도장한 친환경 원목마루 ‘타비스(Tabis) 3㎜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
‘타비스(Tabis) 3㎜ 시리즈’는 ‘벰베(BEMBE)’의 신제품으로 기존 타비스 제품보다 저렴한 실속형으로 출시됐다. 기존 ‘타비스’ 제품의 2/3 가격을 내세운 이 제품은 종전 원목두께(기존 4㎜)보다 1㎜ 얇은 원목두께 3㎜와 핀란드산 자작나무합판 6㎜ 두께를 사용해 제작됐다. 특히 ‘타비스 3㎜ 시리즈’는 독일 벰베사 특유의 식물성 천연 코팅방법과 전통적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35종류의 수종과 5종류의 규격이 생산된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3㎜ 원목을 사용한 ‘타비스’는 기존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돼 원목마루를 선택할 때 가격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이 쉽게 선택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혜종건업은 ‘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또 이 회사는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와 프랑스 FPBOIS사 ‘베흐니랜드(Verniland)의 장식 벽장재, 2011년 5월에는 이태리 이트라스 사(ITLAS)와 원목마루 데크재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내·외장재를 공급하고 있다.
나무신문 /하상범 기자 hsb97@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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