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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용준형 소속사 양측은 28일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줬으면 한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번 열애 사실이 공개된 이유는 디스패치(Dispatch)의 끈질긴 취재의 결과다.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포착한 것.
이같은 구하라 용준형 열애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은 "갑작스런 열애 인정 깜놀", "두 사람이 언제부터 친했지? 말도 안돼", "훈남훈녀 최강 커플이다", "한 달 됐다니, 사귀자마자 걸렸네" 등 반응을 보였다.
아이돌의 교제 같은 사생활 문제에 민감한 일본 측 또한 의외로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일본 트위터리안들은 "하라 축하합니다. 준형 좋은 사람이예요. 어울린다", "두 사람 교제 좋다고 생각한다", "두 사람 다 좋아하기 때문에 받아들이다는.. 교제 1개월이라니 아직 풋풋하구나"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는 현재 방영 중인 SBS TV 수목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용준형은 최근 '픽션'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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